
마이크로소프트가 비밀리에 제작중이던 휴대폰의 모습이 Gizmodo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상기 이미지는 Turtle과 Pure 모델이며 Project Pink로 알려진 이 휴대폰은 Sharp와 공동 브랜드로 제작 중인데 Shar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년 전에 사들인 Danger의 Sidekick 하드웨어를 제조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현재 Project Pink의 개발은 후기 단계에 있으며 Sidekick과 동일한 시장이 목표라고 합니다.
아직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Project Pink는 Zune 서비스를 포함하고 자체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제공한다는 루머가 있는데요. 이게 사실이라면 Project Pink가 아이폰과 경쟁하는 첫 번째 Zune 폰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디자인만 보기에는 둥글둥글한 모습과 플라스틱 마감이 딱 10대 청소년을 겨냥한 모델인 것 같은데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어떠세요?
TRACKBACK :: http://webchobo.com/trackback/12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MS가 대놓고 하드웨어 개발을 하나요?
2009/09/24 10:04각과 라인이 없는 동글동글 따윈 ㅠ.ㅠ
2009/09/24 10:26당당~ / MS의 부수입이 마우스와 키보드 파는거라는 소문이 있죠 ㅋㅋ
Xbox 도 그렇고 MS에서 하드웨어는 꽤 많이 개발해 왔습니다...
2009/09/24 13:35솔직히 폰쪽도 개발되리라 내심 기대했는데 결국 나오는군요...
뭔가 엎어놓고 마우스로 쓰고 싶은 느낌이군요.. -_-;;
2009/09/24 17:26